before2003/04/23 09:00
비온다...

언젠가는 창가로 보이는 빗소리가 무지 그리운 적이 있었다. 그냥 갑자기 그때가 생각나네...
창에 조그마한 화분이 있고... 그 창밖으로 빗줄기가 와닿고... 멀리 창밖으로 풍경이 보이는... 이구... 생각만해도 설레이는군...^^

이제 정말 시험기간이다.
시험 7개... 5월 10일이 마지막 중간고사네.아~ 열라 길다...
공부는 해야겠는데... 자꾸만 딴 생각이 난다.
왜이리 집중이 안되지... 딴생각...공부...딴생각....
그래도 딴생각은 기분이 좋다. ^^;;
Posted by park.h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