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네스테이션이 갔다. 까르네스테이션은 쇠고기를 의미하는 스페인어 carne와 station의 합성어, 즉 쇠고기 광장이란 의미를 담고 있다고하는...뭐 이름은 거창한데, 그냥 쉽게 말해서 조금 깨끗하고 비싼 '고기부페'다.
가격이 보통 세금포함하면 한사람당 25000원정도,
여러가지 종류의 고기와 채소, 소세시, 새우, 홍합, 초밥, 전병, 단호박, 고구마, 스파게티, 샐러드, 아이스크림...
그리고 무엇보다도 마음에 드는 점은 술(맥주, 소주, 위스키, 와인)도 무제한이다.
어떻게 생각하면 비싼것도 같기도 하고, 싼것 같기도 하고...
술이 무제한공짜라는 점이 마음에 든다.
어쨌든 본전을 뽑을려면 왕창 먹어야한다...
소주는 참이슬과 산이 있었고(대치점), 맥주는 처음보는 맥주들 뿐이었다.(네델란드 맥주 - Grolsch, 독일 맥주 - Oettinger, Bacardi Breezer, 디벨스)
diebels는 5L짜리로 테이블에 가져다 놓고, 생맥주처럼 먹으면 된다.
그리고 위스키... 한 10종류정도 있었던 것 같은데...J&B빼고는 처음보는 것들...
고기맛은 고기부페랑 비슷비슷하고, 갈비가 맛있었던것 같다.
분위기는 상당히 조용하고 깔끔하다. 단체모임같은 것도 많이 하고, 환풍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는지 고기냄새가 심각하게 나지 않는다. 고기와 술이 실컷 먹고 싶다면... 가볼만 하다.
현재 대치점, 강남점, 종로점, 홍대점, 명동점, 공항점, 마포점, 분당점이 있다.
까르네스테이션 홈페이지
블로그 글, 까르네스테이션 100%즐기기
가격이 보통 세금포함하면 한사람당 25000원정도,
여러가지 종류의 고기와 채소, 소세시, 새우, 홍합, 초밥, 전병, 단호박, 고구마, 스파게티, 샐러드, 아이스크림...
그리고 무엇보다도 마음에 드는 점은 술(맥주, 소주, 위스키, 와인)도 무제한이다.
어떻게 생각하면 비싼것도 같기도 하고, 싼것 같기도 하고...
술이 무제한공짜라는 점이 마음에 든다.
어쨌든 본전을 뽑을려면 왕창 먹어야한다...
소주는 참이슬과 산이 있었고(대치점), 맥주는 처음보는 맥주들 뿐이었다.(네델란드 맥주 - Grolsch, 독일 맥주 - Oettinger, Bacardi Breezer, 디벨스)
diebels는 5L짜리로 테이블에 가져다 놓고, 생맥주처럼 먹으면 된다.
그리고 위스키... 한 10종류정도 있었던 것 같은데...J&B빼고는 처음보는 것들...
고기맛은 고기부페랑 비슷비슷하고, 갈비가 맛있었던것 같다.
분위기는 상당히 조용하고 깔끔하다. 단체모임같은 것도 많이 하고, 환풍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는지 고기냄새가 심각하게 나지 않는다. 고기와 술이 실컷 먹고 싶다면... 가볼만 하다.
현재 대치점, 강남점, 종로점, 홍대점, 명동점, 공항점, 마포점, 분당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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