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achine을 버리고(?) 태터툴스로 전환했습니다.
왠만해서는 pmachine을 계속 사용하려했으나, 태터툴스의 '멀티이미지'기능과 그 깔끔함 때문에 결국옮기고 말았네요. pm은 위지윅도 호환되는게 거의 유료인지라...--;;
설치하고 나니, 관리자툴이 더 환상이군요.
리더기 기능을 겸하고 있고, 마치 메일함에 접속한듯 새로운 글을 표시해주고, 환경설정 부분에서는 데이타백업과 복원메뉴까지...
하지만 불편한점도... 글 작성하는 부분이 상당히 어렵게 느껴집니다.
글을 쓴다를 '새로운블로그를 형성한다'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상당한 혼란이 따릅니다. 잘못누르면... 게시판이 생성되는거 아냐? ^^;;
태터툴스는 현재 0.91 버젼이므로 많은 제약과 에러가 따릅니다.
추후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현재 느낀 가장 불편한점은...
이거 두가지 만이라도 빨리 고쳐졌으면 좋겠네요.
마지막으로 pmachine => tatter tools로의 변환과정
왠만해서는 pmachine을 계속 사용하려했으나, 태터툴스의 '멀티이미지'기능과 그 깔끔함 때문에 결국옮기고 말았네요. pm은 위지윅도 호환되는게 거의 유료인지라...--;;
설치하고 나니, 관리자툴이 더 환상이군요.
리더기 기능을 겸하고 있고, 마치 메일함에 접속한듯 새로운 글을 표시해주고, 환경설정 부분에서는 데이타백업과 복원메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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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불편한점도... 글 작성하는 부분이 상당히 어렵게 느껴집니다.
글을 쓴다를 '새로운블로그를 형성한다'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상당한 혼란이 따릅니다. 잘못누르면... 게시판이 생성되는거 아냐? ^^;;
태터툴스는 현재 0.91 버젼이므로 많은 제약과 에러가 따릅니다.
추후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현재 느낀 가장 불편한점은...
1. html 코드를 나타내주기가 불편하다.
2. 인클루드 문을 이용해서 php코드를 불러오기가 안된다. 고로 제로보드를 이용한 사진게시판에서 최근사진뽑아오기라던가, winamp의 플러그인인 Currently Hearing 역시 사용할 수가 없다.
이거 두가지 만이라도 빨리 고쳐졌으면 좋겠네요.
마지막으로 pmachine => tatter tools로의 변환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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