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오랜만에 보쌈에 술한잔하고, 노래방을 갔다.
학교앞에 위치한 노래방인데, 1학년때부터 갔으니 벌써 몇년이지?
가면 언제나 주인과 누가 이기나 겨루게 된다. ^^
1시간에 작은크기의 방이 7500원인데...
1시간이 결코 1시간이지 않다.
어제도 10시정도에 들어간 노래방이... 주인아주머니의 보너스로 인해서... 12시가 넘어서야 나왔다.
처음엔... 20-30분씩 보너스를 넣어주고 나중엔 10분씩 계속 넣어준다.
결국 목이 아파서(셋이서 노래방을 갔으니...)...
예전엔... 새벽 3-4시까지 부르다가.. 결국 끝까지 못부르고 나온적도 많다. 물론 가끔씩 주인을 이기고 나온적도 있다. ^^
학교앞에 위치한 노래방인데, 1학년때부터 갔으니 벌써 몇년이지?
가면 언제나 주인과 누가 이기나 겨루게 된다. ^^
1시간에 작은크기의 방이 7500원인데...
1시간이 결코 1시간이지 않다.
어제도 10시정도에 들어간 노래방이... 주인아주머니의 보너스로 인해서... 12시가 넘어서야 나왔다.
처음엔... 20-30분씩 보너스를 넣어주고 나중엔 10분씩 계속 넣어준다.
결국 목이 아파서(셋이서 노래방을 갔으니...)...
예전엔... 새벽 3-4시까지 부르다가.. 결국 끝까지 못부르고 나온적도 많다. 물론 가끔씩 주인을 이기고 나온적도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