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강남역 6번출구, 뉴욕제과와 지오다노 사이 대로.
가격: 맥주350ml 4잔 + 안주 1개 = 34000원
공부도 안되고, 여친도 보고싶고...*^^*
오랜만에 강남역을 갔다. 역시 해야할일이 많을 때 잠시의 여유는 활력이 되는 것 같다. 고로 내일은 하루종일 도서관 모드다~~~~~~^^ 카메라가 없어서 사진을 못 찍은게 아쉽지만...(시험만 끝나면 당장 구입해야겠다. 있을때는 몰랐는데, 없어지고 나니 왜이리 사진이 찍고싶은지...)
강남역 주위를 배회하다 보니, 하우스 맥주집이 한 10개이상은 봤던것 같다. 들어본 곳도 있고 안들어본 곳들도 보이구... 사실 얘기는 많이 들었지만, 하우스 맥주집은 처음으로 가봤다.
가본 곳은 Castle Praha, 내가 체코를 꼭 가보고싶어하는지라.... 이름은 맘에 든다. 안에 들어 가니, 정말 큼지막한 발효탱크들이 있다. 으음.. 정말 만드는군... 거짓이 아니었어...^^;;
메뉴판을 보고, 안주를 보니 안주 종류가 상당히 다양하다.
고심끝에 선택한 메뉴는 '삼겹살 김치말이', 삼겹살에 김치를 말아 오븐에 구운 요리로 둥글게 말아서 나오는데 맛있다. 물론 삼겹살이기때문에 얼릉 안 먹으면 맛이 격감된다고 했지만, 다 식고 먹어도 맛있다. 삼겹살먹다 김치구워서 같이 먹는거하고 같은 맛.
그리고 맥주는 둥켈과 그라낫을 먹어봤다.
둥켈은 흑맥주인데... ㅋㅋ 끝맛은 괜찮은데 첫 맛은 왠지 간장맛^^
그라낫은 필스너와 둥켈을 섞어놓은 것이라고 하는군...
필스너를 시키는 건데 잘못 시켰다.
참, 그리고 기본안주로 강냉이와 뻥튀기를 셀프로 가져다 먹을수 있다.
가격대가 비싸다. 분위기는 약간 소란스러운 정도.
그래도 새로운 곳을 가는건 언제나 좋다. 그리고 맛있는 음식과 함께라면야....... ^^:;
가격: 맥주350ml 4잔 + 안주 1개 = 34000원
공부도 안되고, 여친도 보고싶고...*^^*
오랜만에 강남역을 갔다. 역시 해야할일이 많을 때 잠시의 여유는 활력이 되는 것 같다. 고로 내일은 하루종일 도서관 모드다~~~~~~^^ 카메라가 없어서 사진을 못 찍은게 아쉽지만...(시험만 끝나면 당장 구입해야겠다. 있을때는 몰랐는데, 없어지고 나니 왜이리 사진이 찍고싶은지...)
강남역 주위를 배회하다 보니, 하우스 맥주집이 한 10개이상은 봤던것 같다. 들어본 곳도 있고 안들어본 곳들도 보이구... 사실 얘기는 많이 들었지만, 하우스 맥주집은 처음으로 가봤다.
가본 곳은 Castle Praha, 내가 체코를 꼭 가보고싶어하는지라.... 이름은 맘에 든다. 안에 들어 가니, 정말 큼지막한 발효탱크들이 있다. 으음.. 정말 만드는군... 거짓이 아니었어...^^;;
메뉴판을 보고, 안주를 보니 안주 종류가 상당히 다양하다.
고심끝에 선택한 메뉴는 '삼겹살 김치말이', 삼겹살에 김치를 말아 오븐에 구운 요리로 둥글게 말아서 나오는데 맛있다. 물론 삼겹살이기때문에 얼릉 안 먹으면 맛이 격감된다고 했지만, 다 식고 먹어도 맛있다. 삼겹살먹다 김치구워서 같이 먹는거하고 같은 맛.
그리고 맥주는 둥켈과 그라낫을 먹어봤다.
둥켈은 흑맥주인데... ㅋㅋ 끝맛은 괜찮은데 첫 맛은 왠지 간장맛^^
그라낫은 필스너와 둥켈을 섞어놓은 것이라고 하는군...
필스너를 시키는 건데 잘못 시켰다.
참, 그리고 기본안주로 강냉이와 뻥튀기를 셀프로 가져다 먹을수 있다.
가격대가 비싸다. 분위기는 약간 소란스러운 정도.
그래도 새로운 곳을 가는건 언제나 좋다. 그리고 맛있는 음식과 함께라면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