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야기2004/07/17 12:31
사진을 많이 찍어서 아직 정리를 다 못했네요. 우선 몇장만... ^^

여행경로: 서울 → 광주 → 보성 → 보성차밭 → 율포해수탕 → 광양 → 제철단지 → 익산 → 서울
여행기간이 장마기간이라서 많이 걱정됐는데, 다행히도 비가 우리를 피해다녀서 재미난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곧 사진 정리해서 다시 올리도록 하죠!!
음식사진과, 보성장날 사진, 상훈형, 윤흥형, 윤흥형형수님, 금이, 녹차밭, 해수탕...


우리 시골집 풍경... 마당... 옆으로는 창고와 뒤로 집이 있다.

보성 시외버스터미널.. 이날만 이렇게 날씨가 화창했다.

녹차밭 간 날... 비가 많이 내렸다. 오전내내 안개에 휩싸여 정말 딴 세상에 온 분위기였다. 사람들도 없어서 정말 최고의 분위기.(사실 이 날 새벽엔 비가 엄청 내렸다. 나이트에 온듯 여기저기서 번개가 번쩍번쩍... 자다가 천둥소리에, 호순이 언니와 나는 눈이번쩍 뜨여지면서 눈이 맞았다. --;; ㅋㅋㅋ)

천둥소리들어볼라면 클릭!! 중간부분에서 천둥소리 난다.(학교홈계정)



날씨가 개어 다시 오후에 올라가봤다.


여행의 마지막을 차지했던 섬진강(전라도와 경상도 경계다) 그리고 윤흥이형.(마지막에 익산에서 금이도 만나고 왔다.)


p.s 녹차밭은 연인과 가야될 듯 싶다...
눈에 보이는게 다 연인이니... ㅜㅜ 호순이언니와 같이 있으니 우울 --;;

Posted by park.h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