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화씨 9/11 (Fahrenheit 9/11, 2004)
감독 : 마이클 무어
출연 : 마이클 무어, 벤 애플렉, 로버트 드니로, 스티비 원더
기타 : 2004-07-22 개봉 / 110분 / 전쟁 / 15세이상
어제 정말 오랜만에 시사회를 가봤다.
코엑스몰에 갔는데, 영화가 시작되기 전부터 이곳저곳에서 사람들이 난리다.
옆에서 '돌려차기' 시사회가 있어서 연예인들이 왔다갔다 한다.
우선 '화씨911'
참... 지루한 영화다!! 절대 안 보기를 강추한다.물론, 무어(?) 감독의 신랄한 부시 비판이나 풍자는 놀랍고 종종 웃음을 자아내지만... 이건 영화가 순 미국얘기뿐이다.
난 아무리 생각해도 그렇게 미국이랑 별로 상관이 없다.
영화내용이 사실인지 허구인지 사실이라면 어디까지가 사실인지는 잘 모르겠고, 사실 약간 궁금하기도 하지만... 그것보다는 지루하기 그지없었다. 미국에서야 지네들 얘기니까 재밌겠지만...
울나라사람들이 보면 영~~ 아닐것이다.
그리고 연예인들...
옆에 '돌려차기'란 영화 시사회가 있었다.
그래서 많은 연예인들이 있나보다(?)
난 도저히 모르겠다. 사람들이 몰려다니는데, 누가 연예인인지 알수가 있어야지 --;;
다행히도 옆에서 여친이 일일이 갈켜줬다. 근데 그래도 모르겠다. --;;
그래도 몇명은 알아봤다. 근데 또 잘 생각이 안나네.. 아, 생각났다.
유오성, 이종수(얘 정말 몸 좋다), 김민선(이름은 알겠는데, 얼굴이랑 드라마에 나왔던거랑 매치가 잘 안됐다. 날씬하고 이쁘다), 바다, 김동완, 개그맨 누구더라?(얘는 체격도 꽤 있는데 살이 많았다.), 또 어떤 남자애(얘는 이름 알았는데, 실제로 보니 많이 작았다.)
오늘 느낀게, 가끔은 TV를 봐야겠다. 누가누군지 좀체 알수없으니..
그리고 얼렁 렌즈정리하고 줌렌즈를 마련해야겠다.
그리고 심신수련을 해야겠다. 여기저기서 조그만 디카로 플래쉬터뜨려가며 찍는데, 큰 카메라 꺼내서 찍으려서 못 찍었다. --;; --;; 뭐 찍는 애들이 어려보이는 애들이 많기는 했지만, 그래도 옆에서 연예인이 지나가는데 카메라는 한번 꺼내서 찍어야했는데... 아직 마음의 준비가 덜 됐다. ^^
뭐 어디가나 아직은 좀 그런것 같다. 카메라가 크다보니 사람들의 시선이 많이 집중된다. 예전에 시그마APO70-300 마운트 하고 다니면 그 시선이란.. 정말 부담스럽다. 얼렁 익숙해져야하는데...
그리고 가방에서 카메라를 잽싸게 꺼낼수 있는 기술까지 ... ^^
감독 : 마이클 무어
출연 : 마이클 무어, 벤 애플렉, 로버트 드니로, 스티비 원더
기타 : 2004-07-22 개봉 / 110분 / 전쟁 / 15세이상
어제 정말 오랜만에 시사회를 가봤다.
코엑스몰에 갔는데, 영화가 시작되기 전부터 이곳저곳에서 사람들이 난리다.
옆에서 '돌려차기' 시사회가 있어서 연예인들이 왔다갔다 한다.
우선 '화씨911'
참... 지루한 영화다!! 절대 안 보기를 강추한다.물론, 무어(?) 감독의 신랄한 부시 비판이나 풍자는 놀랍고 종종 웃음을 자아내지만... 이건 영화가 순 미국얘기뿐이다.
난 아무리 생각해도 그렇게 미국이랑 별로 상관이 없다.
영화내용이 사실인지 허구인지 사실이라면 어디까지가 사실인지는 잘 모르겠고, 사실 약간 궁금하기도 하지만... 그것보다는 지루하기 그지없었다. 미국에서야 지네들 얘기니까 재밌겠지만...
울나라사람들이 보면 영~~ 아닐것이다.
그리고 연예인들...
옆에 '돌려차기'란 영화 시사회가 있었다.
그래서 많은 연예인들이 있나보다(?)
난 도저히 모르겠다. 사람들이 몰려다니는데, 누가 연예인인지 알수가 있어야지 --;;
다행히도 옆에서 여친이 일일이 갈켜줬다. 근데 그래도 모르겠다. --;;
그래도 몇명은 알아봤다. 근데 또 잘 생각이 안나네.. 아, 생각났다.
유오성, 이종수(얘 정말 몸 좋다), 김민선(이름은 알겠는데, 얼굴이랑 드라마에 나왔던거랑 매치가 잘 안됐다. 날씬하고 이쁘다), 바다, 김동완, 개그맨 누구더라?(얘는 체격도 꽤 있는데 살이 많았다.), 또 어떤 남자애(얘는 이름 알았는데, 실제로 보니 많이 작았다.)
오늘 느낀게, 가끔은 TV를 봐야겠다. 누가누군지 좀체 알수없으니..
그리고 얼렁 렌즈정리하고 줌렌즈를 마련해야겠다.
그리고 심신수련을 해야겠다. 여기저기서 조그만 디카로 플래쉬터뜨려가며 찍는데, 큰 카메라 꺼내서 찍으려서 못 찍었다. --;; --;; 뭐 찍는 애들이 어려보이는 애들이 많기는 했지만, 그래도 옆에서 연예인이 지나가는데 카메라는 한번 꺼내서 찍어야했는데... 아직 마음의 준비가 덜 됐다. ^^
뭐 어디가나 아직은 좀 그런것 같다. 카메라가 크다보니 사람들의 시선이 많이 집중된다. 예전에 시그마APO70-300 마운트 하고 다니면 그 시선이란.. 정말 부담스럽다. 얼렁 익숙해져야하는데...
그리고 가방에서 카메라를 잽싸게 꺼낼수 있는 기술까지 ... ^^
시사회티켓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