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fore2004/09/06 21:42
이래저래 개강을 한지 일주일이 지났다. 저번주가 변경기간이었으니... 이번주부터가 제대로 된 시작.

15학점만 수강하니.. 수업의 부담은 하나도 없다.
인제 취직하는 일만 남은 것 같은데...

인생의 방향을 잡아야하는 때인데... 머리속은 아직도 방황... 뭐해먹고살아야하나? --;;
직장들어가기는 싫고, 공무원은 시험을준비해야한다.
공사는거의뽑지를 않으니...
난서울에 있어야할까? 지방으로가야하나....

한번 선택하면 쉽사리 바꾸기란 쉽지 않으리라 보는 길인데...
어디를 선택해야하는지 알수가 없다.
내가 선택해야 하는길인데...
조만간 어느 목표를 정해야할듯 싶다.....


참... 그래도 최근에 취미로 하고 있는 사진찍기는 정말 좋은 것 같다.
새로운 커뮤니티도 알게 되구... 새로운 사람들도 만나구...(아직 오프라인으로 만나보지는 않았지만)
취업의 압박이 더 심해지면... 당분간 못할듯도 싶지만... 지금은 무언가 원하는것을 하는것이기에 아주 마음에 든다.

p.s 참.. 저번에 다행이도 수질기사에 합격했다. ^^
Posted by park.h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