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은 처음으로 본다.
기독교에 대해서 아는게 없어서 영~ 재미없는 건 아닌가 했는데..
그렇지 않다. 기독교 얘기라 해도, 뭐 요한이나 하느님이 십자가에 박힌다거나, 바르세인 등에 대해서는 뭐 아니까..
그리고 그런거 몰라도 정말 신난다.
바로 앞에서 보이는 연기자들, 그리고 신나는 안무와 멋진 노래.
그리고 코믹한 요소들... 감동적인 장면도 있고...
다음에 다른 뮤지컬도 자주 봐야겠다.
참..뮤지컬 보면서 가장 배우고 싶었던 점은... 멋진 표정들이다.
끊임없이 보이는 다양한 표정들이 너무 부러웠다.


갓스펠은 ost가 발매가 안 돼서.. 노래를 아무리 찾아도 없다.
아쉽지만, 영어판 day by day (극중 '날마다')
그리고 소냐 정말 멋지다~~~~~~~~~~!!!
공연장은 한전아트센터다.



공연 보고 나서.. 시원한 맥주한잔 하러 오랜만에 마르쉐를 찾았다.



기독교에 대해서 아는게 없어서 영~ 재미없는 건 아닌가 했는데..
그렇지 않다. 기독교 얘기라 해도, 뭐 요한이나 하느님이 십자가에 박힌다거나, 바르세인 등에 대해서는 뭐 아니까..
그리고 그런거 몰라도 정말 신난다.
바로 앞에서 보이는 연기자들, 그리고 신나는 안무와 멋진 노래.
그리고 코믹한 요소들... 감동적인 장면도 있고...
다음에 다른 뮤지컬도 자주 봐야겠다.
참..뮤지컬 보면서 가장 배우고 싶었던 점은... 멋진 표정들이다.
끊임없이 보이는 다양한 표정들이 너무 부러웠다.
갓스펠은 ost가 발매가 안 돼서.. 노래를 아무리 찾아도 없다.
아쉽지만, 영어판 day by day (극중 '날마다')
그리고 소냐 정말 멋지다~~~~~~~~~~!!!
공연장은 한전아트센터다.



공연 보고 나서.. 시원한 맥주한잔 하러 오랜만에 마르쉐를 찾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