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게 행복이 아닐까?
출근시간에 쫓기지 않고 이불과 한바탕하며 뒹굴며 일어나는 아침.
그동안의 피곤함이 가시듯 상쾌하다.
상쾌한 마음에 샤워를 끝내고...
차를 몰고... 드라이브를 하고..
맛있는 한정식을 먹고, 와이셔츠를 선물받고, 자켓을 선물해주고..
경락마사지를 받아며 달콤한 잠을 잔다.
누군가가 내 얼굴을 만져주는 느낌이 나쁘지만은 않다.
한결 얼굴이 가벼워지는 느낌..
저녁에는 가볍게 헬스를 한시간정도 하고,
사우나에서 뜨꺼운 물에 몸을 담그고..
잠들기 전에 다시 그녀와의 통화.
즐겁고 행복한 하루..
자. 내일하루도 힘차게!! 자신있게!!!

2005. 11
백운호수
출근시간에 쫓기지 않고 이불과 한바탕하며 뒹굴며 일어나는 아침.
그동안의 피곤함이 가시듯 상쾌하다.
상쾌한 마음에 샤워를 끝내고...
차를 몰고... 드라이브를 하고..
맛있는 한정식을 먹고, 와이셔츠를 선물받고, 자켓을 선물해주고..
경락마사지를 받아며 달콤한 잠을 잔다.
누군가가 내 얼굴을 만져주는 느낌이 나쁘지만은 않다.
한결 얼굴이 가벼워지는 느낌..
저녁에는 가볍게 헬스를 한시간정도 하고,
사우나에서 뜨꺼운 물에 몸을 담그고..
잠들기 전에 다시 그녀와의 통화.
즐겁고 행복한 하루..
자. 내일하루도 힘차게!! 자신있게!!!
2005. 11
백운호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