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7
eos 400d
400d 첫샷.
결국 30d의 무거움을 못 이기고 400d로 넘어왔다.
바꾸고 나니, 가벼워서 무지 좋다.
메뉴도 한눈에 들어오고, 간편해서 좋다.
아쉬운점이라면, 반응속도와 셔터소리.
CPU가 느린건지 반응속도가 30d에 비해 느리다.
셔터소리 역시 영~~~ --;; (와이프는 400d 셔터소리가 더 좋다네)
암튼 무거워서 못 들고다니는 것보단 그래도 가지고 다닐 수 있는게 좋다.
참.. 시그마 18-50 f2.8 macro로도 무게때문에 방출하고, 캐논 18-50 번들렌즈로 바꿨다. ^_^
가벼운게 최~~~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