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 07
FE2 + NIKKOR 50mm f1.4 + AGFA CTprecisa100 + 색공간 스캔
어디서 찍었는지도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는다.
FE2로 바꾸고, 첫롤 중에 있는 사진인데...
사람들은 누구나 별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 잠시 생각해본다.
어렸을적부터(그때는 하늘이 별이 무지 잘 보였었는데..) 바라온 별이라는 이미지는
무언가 특별하고, 다다를수는 없지만 끊임없이 바라보는 그런 star였던것 같다.
최근에도 Contax T*라고... 별에 대한 왠지모를 끌림이 있기는 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