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승진이(태명)가 드디어 태어났다.
9월 19일 오전 9시 34분에 태어났으니 오늘이 꼭 2주가 되는 날이네.
태어날 때 힘들게 태어났는지 머리도 눌리고 얼굴도 찌뿌둥 했지만.. 금새 회복하고 점점 이쁜 얼굴이 되어간다. (?)
정말 보면 하루하루의 모습이 틀린 것 같다
요새 워낙 회사일도 바쁘고, 정신이 없어서 사진을 못 올렸지만.. 점차 많이 올릴 수 있겠지..
ㅎㅎ
우리 승진이 사진. 아직 승진이의 이름은 지어주지 못했다.
[태어나자 마자 아빠와의 첫 만남- 이 자식 무지 컸다. 물론 더 큰 아이도 있지만.. 그래도 3.80kg이면 크다.)
[태어난 날, 가족들과의 첫 만남. 그사이에 또 변해있네..자세히 보면 입술이 너무나도 예쁘다]
9월 19일 오전 9시 34분에 태어났으니 오늘이 꼭 2주가 되는 날이네.
태어날 때 힘들게 태어났는지 머리도 눌리고 얼굴도 찌뿌둥 했지만.. 금새 회복하고 점점 이쁜 얼굴이 되어간다. (?)
정말 보면 하루하루의 모습이 틀린 것 같다
요새 워낙 회사일도 바쁘고, 정신이 없어서 사진을 못 올렸지만.. 점차 많이 올릴 수 있겠지..
ㅎㅎ
우리 승진이 사진. 아직 승진이의 이름은 지어주지 못했다.
[태어나자 마자 아빠와의 첫 만남- 이 자식 무지 컸다. 물론 더 큰 아이도 있지만.. 그래도 3.80kg이면 크다.)
[태어난 날, 가족들과의 첫 만남. 그사이에 또 변해있네..자세히 보면 입술이 너무나도 예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