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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0월, 11월 카드사용 결산
1. 통신할인 - 15,927 + 3,986 + 22,425 (ㅜㅜ 카드를 많이 사용했네..)
2. 주유할인 - 18,160 + 9,000 + 10,861
등등
색시가 출산휴가 중이여서 교통카드 할인이 대폭 축소 됐다.
나름 열심히 대중교통을 탈때마다 마이웨이카드를 사용했지만.. 4000월 할인한도를 못 채웠다. (2,600 + 600 + 1,100)
대형마트 역시 한달에 두번 꼴로 갔었는데..
아기때문에 주로 동네 GS마트나 하나로마트를 이용하니 역시 할인금액이 축소.
11월에는 대형마트에 한번도 못 가봤네..
어디 소형 GS마트 할인되는 카드 없나?
영화, 외식 역시 0 (제로).
이제 언제쯤 영화와 외식을 즐기려나?
참. 하나 마이웨이카드 사용기준이 변경된다.
2009년 2월부터는
이용시점 기준 최근3개월간 30만원 -> 전월 1일 ~ 말일간 30만원.
즉 한달에 10만원만 써도 할인 혜택을 주었지만.. 이제는 한달에 30만원을 써야 준다는 얘기..
다들 대형마트에서 장을 2번만 봐도 10만원을 채우고.. 할인혜택을 보고, 나머지는 다른 주력카드를 사용하니..
하나은행에선 손해만 보겠지..
그래도 저렇게 혜택을 대폭 축소하다니..
이제는 마이웨이카드도 없애야겠네.
이참에 농협으로 전향해버려..
조금만 사용해도 VIP로 대해주고, 특별혜택도 이것저것 주고, 서비스는 참 좋은 것 같은데 말이야..
11월까지의 카드혜택은 28만원(하반기) + 34만원(상반기) = 62만원
즉 한달에 10만원만 써도 할인 혜택을 주었지만.. 이제는 한달에 30만원을 써야 준다는 얘기..
다들 대형마트에서 장을 2번만 봐도 10만원을 채우고.. 할인혜택을 보고, 나머지는 다른 주력카드를 사용하니..
하나은행에선 손해만 보겠지..
그래도 저렇게 혜택을 대폭 축소하다니..
이제는 마이웨이카드도 없애야겠네.
이참에 농협으로 전향해버려..
조금만 사용해도 VIP로 대해주고, 특별혜택도 이것저것 주고, 서비스는 참 좋은 것 같은데 말이야..
11월까지의 카드혜택은 28만원(하반기) + 34만원(상반기) = 62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