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 준영&서연2009/03/06 16:23

2009.3.5 [D+168]

베넷머리가 뒷쪽으로 많이 남아있어서 특이한 모양이 길래 다듬어 준다고 인심 쓰며 내가 잘라줬다.

준영이가 놀고 있을 때 조금씩 잘라서 완성한 머리...

가위로 잘라서 듬성듬성...삐죽삐죽....

A & F를 했어야 했는데 계획에 없던걸 하느라 before가 없다.

누군가 준영이를 잡아주면 좀 더 이쁘게 다듬어 줄 수 있을텐데.

이 기회에 바리깡이랑 전용 가위를 장만해?ㅎㅎ
Posted by 102-h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