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 준영&서연2009/04/20 16:28
2009. 3. 31 [D+194]

우리 우리 호빵맨...
감기 걸렸데요.
엄마한테 감기 옮아도 잘 견뎌내더니만 결국 콧물 질질 ~~~~
우리 아들!!고생 많았어.
그래도 잘 이겨내줘서 고마워.

Posted by 102-h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