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 준영&서연2009/04/23 14:15

이유식 먹는 도중 꾸벅꾸벅 조는 박준영군!!!
한숟가락 받아먹고 졸고, 또 한숟가락......
ㅋㅋ
얼마나 졸렸으면 좋아라 하는 맘마를 두고 저리 잘까.
재워줘야만 자던 놈이 컸다고 저렇게 혼자 졸줄도 알고.....
정말 많이 컸다 우리 아들!

귀여운 놈 ㅎㅎ
갈수록 도치 엄마가 되어간다.

2009. 4. 23 [D+217]
Posted by 102-h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