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모차랑 친하게 지내야해"
"왜냐구? 너의 몸무게를 엄마가 감당하기 힘들어서 ㅠㅠ"
유모차 타기에 대한 준영이의 자세 변화 3단계!!!
초창기 1단계 : 태우면 무조건 자기
변화기 2단계 : 밥 먹자 마자 탔을때만 잘 자고 졸음이 온다 싶으면 버팅기며 울고 때쓰기.
이럴땐 업어주는 수 밖엔 없다.
(유모차에 꼿꼿이 앉아서 주변 구경하는 아기들이 신기했는데....)
적응기 3단계 : 몇일 전부터 꼿꼿이 앉아서 주변 구경하기 시작.
그 상태로 잠들기까지.
(경주여행 첫째날은 안탈려고 해서 업었는데 둘째날부터는 꼿꼿이 앉아있다 잠들었다.)
이젠 준영이 몸무게 때문에 업고 돌아다니는게 좀 힘들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
(유모차에 꼿꼿이 앉아서 주변 구경하는 아기들이 신기했는데....)
적응기 3단계 : 몇일 전부터 꼿꼿이 앉아서 주변 구경하기 시작.
그 상태로 잠들기까지.
(경주여행 첫째날은 안탈려고 해서 업었는데 둘째날부터는 꼿꼿이 앉아있다 잠들었다.)
이젠 준영이 몸무게 때문에 업고 돌아다니는게 좀 힘들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