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센터 '숙명 유리드믹스' 수업 중에....
3월에 처음 시작했을때는 생후 5개월 반의 가장 어린, 얌전한 아가였는데....
요즘은 많이 익숙해져서 그렇기도 하겠지만 많이 활동적으로 변했다.
게다가 혼자 앉지도 못했었는데 지금은 이리저리 기어다니고 친구랑 뽀뽀도 하고 ㅋㅋ
하지만 수업이 그렇게 좋은것 같지는 않다.
그냥 보통이다.
오감발달이란 수업이 더 좋다는데 .... 그건 인기가 많다.
게다가 휴직도 끝나고 ㅠㅠ
준영아!!! 엄마랑 함께한 문화센터 수업이 즐거웠니?
우리 다음을 기약해 보자.
2009. 4. 29 [D+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