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7.11[D+296]
이천 테르메덴 스파!!
다른 엄마들은 더 어릴때도 데리고 가길래 데리고 갔던 스파.
물을 좋아하니 꼭 데리고 가고 싶어서 갔는데....
놀기는 정말 잘 놀았다.
하지만 갔다와서 지독한 열감기로 거의 일주일을 고생한 준영이.
열꽃이 그렇게 무섭게 핀다는 걸 알게 해준 우리의 나들이.
돌전까지 다시는 물놀이를 안데리고 가려했으나 곧 또 갈거 같음^^;;
열꽃 핀 모습을 기념으로 찍어놨어야 하는데 놓쳤다.
이렇게 아쉬울 줄이야^^
더 많이 안 아프고 나아준 아들~~
고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