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 준영&서연2009/07/28 18:36

20096.7.25 [D+310]

집에 있는 수족관에서 놀기 좋아하는 준영.
작아서 잘 안 보일거 같은데 물고기의 움직임을 잘 본다.
그래서 데리고 간 아쿠아리움.
역시 흥미있어 하는 모습.
거의 끝날 무렵 잠이 들어서 정어리쇼를 보여주지 못했다.
그게 제일 괜찮았는데....
피곤했던지 쇼를 하는 내내 시끄러운데도 잘 자더군.

아이가 있으니 주말마다 더 바쁘다.

이번주는 어딜 데리고 가야하나~~~~
Posted by 102-h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