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 준영&서연2009/09/14 17:29

2009.9.12[D+359]

한사람과 한사람이 만났는데 어느덧 세 사람이 되었다.
신랑, 나 그리고 준영이....

만 6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짧지고 길지도 안은 그시간 동안 난 너무나 행복했고 소중한 순간들이었다.
신랑과 준영이도 나와 같은 마음일까?

많은걸 욕심내지 말고 항상 지금만 같으면 좋겠다.
건강하게 지내는 것.

앞으로도 웃으며 행복하게 살자.^^
Posted by 102-h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