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 박준영, posted by 102-hj2009/09/28 19:28
우리는 가족 입니다.

아버님과 어머님....
어머님이 고생 많이 하셨다.
감사 감사^^


아빠랑 엄마.
다들 어딜 보고 있는지 ㅎㅎ
근데 아빠는 역시 카메라를 아셩^^

작은오빠 내외.
준영이랑 예원이는 먼 곳을 응시 ㅋㅋ
준영이를 잘 봐주는 도련님.


2009.9.19[탄생 1주년]

가족들이 모여 축하해 주었다.
무럭 무럭 잘 자라준 준영이에게 감사하며....
엄마와 준영이는 떡케익을 커팅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