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11
어린이대공원
Zeiss Ikon
leica summilux 4th
사진 찍는 것과
그리고 사진 올리는 것에 대한
게으름이 발생하면서..
이제야 09년 11월의 사진을 올려본다.
사진의 모습보다 훨씬 큰 우리 준영이와..
어느덧 둘째가 뱃속에서 무럭무럭 크고 있는 우리 색시..
시간은 참 빨리 흘러가고
사소한 것 하나하나가 좋은 추억이 되는데..
좀 더 부지런해져야 겠다.
소중한 추억을 기록하고,
행복한 하루하루의 즐거움을 다시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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