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2010년도 1분기가 지났다. 시간이 정말 빨리 흘른다. 뒤돌아보니 벌써 4월이라니..
결혼전부터 펀드를 가입해보기는 했지만, 이때는 잘 몰랐었구..
결혼하면서 재무설계도 받고, 펀드를 들었으니, 펀드는 이제 4년차이고, 주식도 2007년 중순부터 했으니 4년차네. 하지만 전혀 알지 못하고 한 것이고, 금액도 작았으니 횟수만 4년차인것 같다.
뭐 지금도 전혀~~~ 모르고 하고 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의 원칙은 생겼고(시가총액 100위 안에 기업을 사자 ^^), 투자금액도 처음보다는 커졌다.
가만히 놔두고, 뒤돌아보기만 하면, 1년이 후딱 지나갈 것 같아서..
또, 아무래도 뒤돌아보며 되집어보고, check해 나가면 아무래도 수익률이 좀더 향상되지 않을까하는 느낌에
올해에는 분기별로 어느정도 수익이 발생하는지, 수익률을 check 하려고 한다.
우선 2010년도 목표설정은 분기별 300만원 * 4 = 1200만원
터무니 없이 목표가 큰 것 같기도 하지만.. 어차피 매도시점으로 체크할 것고,
수익률이 아니라 수익금액이니까.. 예전에 들고 있던 적립식펀드들을 믿고 설정해봤다.
재무설계를 받고 가입한 펀드들은 슬슬 환매를 해야 할 때가 온 것 같다.
그냥 내가 들었던 펀드들보다 수익률이 너무 안 나오니, 약간의 이익에 만족하려고 한다.ㅜㅜ
본론으로 2010년 1분기 결산을 해보니..
손익금이 plus 2,162,000원 발생했다. (세전기준)
주식으로 1,723,000원 (79.7%)
배당으로 0,439,000원 (20.3%)
펀드 및 예금은 없다.
작년 4분기에 샀던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 덕분에 수익이 가능했고,
OCI는 한번 참고삼아 5주 100만원 정도 샀다가 10%정도 손해를 보고 손절했는데..
그냥 가지고 있을 걸 그랬다. 손절매가 중요하다해서 올해부터는 지켜보려고 손절매를 한 것인데..
어차피 금액도 크지 않고, 투자원칙대로 100위안의 우량기업(한 50위 정도 되는 것 같다)이니 놔뒀으면 이익을 가지고 매도할 수 있었는데 하는 아쉬움이 든다.
1분기 내역을 보니까..
큰 욕심만 내지 않는다면 은행금리보다는 훨씬 나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것.
젊은 사람은 비교적 과감하게 우량주 위주의 주식이나 펀드투자가 훨씬 이득을 얻을 수 있는 것 같다. 예금 적금은 조금만 ^^
(1분기의 원금이 1200만원 정도인데.. 1년 예금해봤자 60만원이지만, 결과론적으로 결산한 내용을 보면 100일 정도의 투자기간에 210만원의 수익이 나타난 것이니. ㅋ 물론 매도시점 기준--;;)
아래는 1분기 투자 세부내역(그림을 클릭하면 크게 나타남)
2분기에는 더 좋은 수익을 내기 위해 노력해보자. 1분기는 목표치에 84만원 미달됐다.
아자 아자~~~!!
결혼전부터 펀드를 가입해보기는 했지만, 이때는 잘 몰랐었구..
결혼하면서 재무설계도 받고, 펀드를 들었으니, 펀드는 이제 4년차이고, 주식도 2007년 중순부터 했으니 4년차네. 하지만 전혀 알지 못하고 한 것이고, 금액도 작았으니 횟수만 4년차인것 같다.
뭐 지금도 전혀~~~ 모르고 하고 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의 원칙은 생겼고(시가총액 100위 안에 기업을 사자 ^^), 투자금액도 처음보다는 커졌다.
가만히 놔두고, 뒤돌아보기만 하면, 1년이 후딱 지나갈 것 같아서..
또, 아무래도 뒤돌아보며 되집어보고, check해 나가면 아무래도 수익률이 좀더 향상되지 않을까하는 느낌에
올해에는 분기별로 어느정도 수익이 발생하는지, 수익률을 check 하려고 한다.
우선 2010년도 목표설정은 분기별 300만원 * 4 = 1200만원
터무니 없이 목표가 큰 것 같기도 하지만.. 어차피 매도시점으로 체크할 것고,
수익률이 아니라 수익금액이니까.. 예전에 들고 있던 적립식펀드들을 믿고 설정해봤다.
재무설계를 받고 가입한 펀드들은 슬슬 환매를 해야 할 때가 온 것 같다.
그냥 내가 들었던 펀드들보다 수익률이 너무 안 나오니, 약간의 이익에 만족하려고 한다.ㅜㅜ
본론으로 2010년 1분기 결산을 해보니..
손익금이 plus 2,162,000원 발생했다. (세전기준)
주식으로 1,723,000원 (79.7%)
배당으로 0,439,000원 (20.3%)
펀드 및 예금은 없다.
작년 4분기에 샀던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 덕분에 수익이 가능했고,
OCI는 한번 참고삼아 5주 100만원 정도 샀다가 10%정도 손해를 보고 손절했는데..
그냥 가지고 있을 걸 그랬다. 손절매가 중요하다해서 올해부터는 지켜보려고 손절매를 한 것인데..
어차피 금액도 크지 않고, 투자원칙대로 100위안의 우량기업(한 50위 정도 되는 것 같다)이니 놔뒀으면 이익을 가지고 매도할 수 있었는데 하는 아쉬움이 든다.
1분기 내역을 보니까..
큰 욕심만 내지 않는다면 은행금리보다는 훨씬 나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것.
젊은 사람은 비교적 과감하게 우량주 위주의 주식이나 펀드투자가 훨씬 이득을 얻을 수 있는 것 같다. 예금 적금은 조금만 ^^
(1분기의 원금이 1200만원 정도인데.. 1년 예금해봤자 60만원이지만, 결과론적으로 결산한 내용을 보면 100일 정도의 투자기간에 210만원의 수익이 나타난 것이니. ㅋ 물론 매도시점 기준--;;)
아래는 1분기 투자 세부내역(그림을 클릭하면 크게 나타남)
2분기에는 더 좋은 수익을 내기 위해 노력해보자. 1분기는 목표치에 84만원 미달됐다.
아자 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