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4월 중순
분수 보고 소리도 지르고....
꽃도 만져보며 봄도 느껴보고....
엄마 아빠랑 산책하며 즐거운 추억도 만들고....
웃음 지을 수 있는 곳.
집 근처에 공원이 있다는게 이렇게나 좋을순 없다.
마음껏 뛰어놀고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곳.
우리에겐 축복스런 곳이다.
분수 보고 소리도 지르고....
꽃도 만져보며 봄도 느껴보고....
엄마 아빠랑 산책하며 즐거운 추억도 만들고....
웃음 지을 수 있는 곳.
집 근처에 공원이 있다는게 이렇게나 좋을순 없다.
마음껏 뛰어놀고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곳.
우리에겐 축복스런 곳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