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 준영&서연2010/06/18 18:55

 2010.6.12

월드컵 한국과 그리스전 하는 날.
모든 식구들이 거실에 앉아 티비만 보니 자기한테 관심 좀 가져 달라고 완전 재롱을 떤다.
춤도 추고 소리도 지르고 축구도 하고 .....
자기도 축구선수인줄 아나 보다 ㅋㅋ
완전 흥분했다.
그 모습이 너무나 잼있다.
붉은 옷을 입혀 놓으니 뭔가 있어 보이는 준영.
다음 월드컵에서는 "대~한민국"도 하겠지?

동영상을 잘못 찍어서 옆으로 누워버렸다 ㅠㅠ
이런 일이 ㅠㅠ
Posted by 102-h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