뽁이가 태어났어요~~~
우리의 사랑스런 뽁이, 복(福)덩이라고 복이, 행복하라고 복이, ...
엄마가 고생끝에 건강하게 자연분만으로 뽁이를 낳았어요.
준영이를 제왕절개를 했는데, 둘째를 자연분만 한다고 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무사히 잘 나았어요. 정말 우리 장한 엄마랍니다. !!!
우리 현주, 수고 많았어요!! 정말 최고예요!!
제왕절개를 해서 준영이를 얻었을 때도 무척 신기하고 감동이었지만 (이때도 하루가 지나서야 수술을 했으니..)
자연분만은 또 다른 느낌을 주네요.
우리가 그 느낌을 지금까지 몰랐던 것처럼.. 뽁이도 아마 모를거예요...
얘기가 딴데로 샜는데..
6월 30일날 아침에 병원에 입원해서 이것저것 검사를 받고, 한 3시부터 진통이 오기 시작해서..
밤10시 15분에 2.98kg로 태어났어요.
마지막에 사건이 있어서 경황이 없어, 사진은 못 찍었지만..
탯줄도 자르고, 애기 목욕도 같이 씻겨보고 그랬어요.
씻고 나서 인큐베이터로 들어가면서 사진.
엄마가 오기를 기다렸다가 새벽2시가 넘어서야 엄마를 만난 볶이..
와!! 오빠를 많이 닯았다. 입술이며, 귀며, 두상이면..
차이라면 눈이 더 크고, 얼굴크기가 작다는 점... ㅎㅎ
(참고로 준영이오빠사진과의 입술비교) 완전 입술이 똑같아요!!
다음날 아침에 아빠와 한컷
준영이도 엄마보러 왔어요. 엄마가 뽁이 낳으면서 단단히 한몫했던 우리 준영이.
엄마가 힘들때마다 준영이 사진보면서 힘을 냈어요..
우리 막내 뽁이, 우리 준영이 오빠, 우리 색시, 우리 신랑..
모두 행복하고 건강하고 재미나게 살아요~~~!!!
우리의 사랑스런 뽁이, 복(福)덩이라고 복이, 행복하라고 복이, ...
엄마가 고생끝에 건강하게 자연분만으로 뽁이를 낳았어요.
준영이를 제왕절개를 했는데, 둘째를 자연분만 한다고 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무사히 잘 나았어요. 정말 우리 장한 엄마랍니다. !!!
우리 현주, 수고 많았어요!! 정말 최고예요!!
제왕절개를 해서 준영이를 얻었을 때도 무척 신기하고 감동이었지만 (이때도 하루가 지나서야 수술을 했으니..)
자연분만은 또 다른 느낌을 주네요.
우리가 그 느낌을 지금까지 몰랐던 것처럼.. 뽁이도 아마 모를거예요...
얘기가 딴데로 샜는데..
6월 30일날 아침에 병원에 입원해서 이것저것 검사를 받고, 한 3시부터 진통이 오기 시작해서..
밤10시 15분에 2.98kg로 태어났어요.
마지막에 사건이 있어서 경황이 없어, 사진은 못 찍었지만..
탯줄도 자르고, 애기 목욕도 같이 씻겨보고 그랬어요.
씻고 나서 인큐베이터로 들어가면서 사진.
엄마가 오기를 기다렸다가 새벽2시가 넘어서야 엄마를 만난 볶이..
와!! 오빠를 많이 닯았다. 입술이며, 귀며, 두상이면..
차이라면 눈이 더 크고, 얼굴크기가 작다는 점... ㅎㅎ
(참고로 준영이오빠사진과의 입술비교) 완전 입술이 똑같아요!!
다음날 아침에 아빠와 한컷
준영이도 엄마보러 왔어요. 엄마가 뽁이 낳으면서 단단히 한몫했던 우리 준영이.
엄마가 힘들때마다 준영이 사진보면서 힘을 냈어요..
우리 막내 뽁이, 우리 준영이 오빠, 우리 색시, 우리 신랑..
모두 행복하고 건강하고 재미나게 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