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또 트리아농...맞지? 프랑스산 와인..
몇주전에 이어 이번주에도 와인을 하나 텄다.. ^^
지난번 (Blue nun Dornefelder)와는 다르게 dry 하다.
지난번 것도 당도분류가 Dry라고 나왔지만.. 상당히 달다는 느낌이 강했었는데..
이번 샤또 트리아농은 정말 딱 드라이하다.
그렇다고 심하게 드라이하다는 것은 아니지만, 두 개를 비교하자면 확실히 dry ..
나름 달지는 않지만.. Dry한 느낌을 가지고, 약간 취하기에는 좋은 듯..
상품설명
생산국: France (프랑스)
지 역:Bordeaux(보르도)
구 역(AOC): Saint-Emilion (쌩떼밀리옹)
빈티지:2004년(2007년산은 찾을 수가 없다..)
포도품종:80% Melot(멜롯)10%Cabernet Franc(까베르넷 프랑)
5% Cabernet Sauvignon(까베르넷 소비뇽)
5%Camenere(까메네르),
와인타입:Red (레드 와인)
병사이즈: 750ml
알코올도수:13%
테이스팅 노트 및 특징:트리아농은 고상함과 실키 탄닌을 함께 느낄 수 있고,마시기 쉬워 여성이 즐기기도 좋으며, 시음 그 자체로도 즐거움을 맘껏 느낄 수 있는 와인이다. 시음 전 1분에서 2분 정도 오픈 한 다음에 마시는 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