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저
김영사
2004년 12월
반디앤루니스 링크
우리 사회의 지도자 중의 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강호동 나오는 무릎팍도사인가 하는 프로그램에 나와을때 보고 상당히 호감을 가지고 있었는데.. 우연히 책을 읽어볼 기회가 생겼다.
2004년에 작성한 책이지만..지금 읽어도 전혀 시대에 뒤지지 않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생각된다.
전반부에는 조직과 리더, 개인, 그리고 사회 대한 내용이 담겨저 있고, 후반부에는 IT에 관해 일반 대중이 알아야 할 점, 그리고 바라는 점이 담겨져 있다.
직장인이라면 한 번 정도는 읽으면, 자기에 대한 개발, 회사에서의 역할, 팔로워나 리더로서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한번 쯤은 생각할 기회를 가질 수 있는 것 같다.
이 책을 오랜 기간 읽어서(요새 무지 바쁘다),
내용이 가물가물 하지만.. 기억에 남는 부분이..
10년 앞을 바라 보면서 산다는 내용..
리더쉽에 대한 내용.. 사람과 사람사이의 신뢰가 근간이 되어, 어떠한 상황에서도 일관성을 가져야 하고, 조직을 위하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는..
그리고 뭐니 뭐니 해도 사람사이의 관계가 중요하다는 내용..
근데, 뭐 하나 쉬운 게 없네..
책을 읽으면서 요새 드는 생각들.
하나. 건강해야 한다. 요새 걷기 운동중..
하나. 사랑.. 가족에 대한 사랑.. 색시와 많이 대화하고, 애들과 많이 놀고 대화의 시간을 많이 가져야..
하나. 이것 저것 배우고 싶은 것들을 배우고 싶다. 아직 실천하고 있는 건 없지만..
하나. 근면성실! 하고 싶은게 있으면 시간을 쪼개고, 일찍 일어나고 늦게 자고 하면 되는데.. 요샌 피곤하다. 노력이 필요해~~
하나. 철학! 생각의 필요! .. 성실한 것도 좋지만.. 그것 말고 자기철학이 반드시 필요한 것 같다. 자신만의 일관된 생각. 미래에 대한 뚜렷한 목표의식. 아닌 건 아니구, 긴 건 기구.. 암튼 그래서 좀 더 생각을 많이 하고, 책도 많이 읽을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