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반가운 이들에게서 전화가 왔다.
액정에 보이는 '짜짱면 시키신 분~~~' 이게 무슨 기능이지? 돈내고 신청하는 거 같던데...
어쨌든 반가운 후임병이다... 내가 쫌만 부지런 했다면 부산도 내려가고 했을텐데...
서울서 부산가기가 쉽지가 않다.
그리고... 잠수를 끝낸 영~~~
빠른 시일내에 함 봤음 좋겠군...
깜빠기도 보면 더 좋구... 챕스틱이 생각이 나는군...^^;;
하루종일 이 반가운 전화로 인해서 기분이 좋다.
그리고 이제 쿨하게 잘 수 있을 꺼 같다.
나도 누군가에게 전화를 해서 기쁨을 주고 싶건만...
언제부터인가... 연락하기에 인색해졌다.
잘 연락을 안 하게 된다. 연락한다는게 별것도 아닌데...
이 게으름이란...
가끔씩 후배에게, 선배에게, 동기에게 전화를 해야지 다짐을 하는데...
작심 3일도 채 못된다.
그래도 다시 한 번 다짐해본다.
액정에 보이는 '짜짱면 시키신 분~~~' 이게 무슨 기능이지? 돈내고 신청하는 거 같던데...
어쨌든 반가운 후임병이다... 내가 쫌만 부지런 했다면 부산도 내려가고 했을텐데...
서울서 부산가기가 쉽지가 않다.
그리고... 잠수를 끝낸 영~~~
빠른 시일내에 함 봤음 좋겠군...
깜빠기도 보면 더 좋구... 챕스틱이 생각이 나는군...^^;;
하루종일 이 반가운 전화로 인해서 기분이 좋다.
그리고 이제 쿨하게 잘 수 있을 꺼 같다.
나도 누군가에게 전화를 해서 기쁨을 주고 싶건만...
언제부터인가... 연락하기에 인색해졌다.
잘 연락을 안 하게 된다. 연락한다는게 별것도 아닌데...
이 게으름이란...
가끔씩 후배에게, 선배에게, 동기에게 전화를 해야지 다짐을 하는데...
작심 3일도 채 못된다.
그래도 다시 한 번 다짐해본다.